40대 아재의 비아그라 비야정 복용 및 처방

자기소개 : 만 40대 주 업무 : 앉아있는것. 운전. 하루 운동량 : 거의 없음 좋아하는 음식 : 고기 밀가루 [사건의 초기] 한달전쯤, 의무 공격전을 하는 도중 초반에 기발은 잘됐는데 동굴에 들어갔는데도 기발이 풀려버림. 아.. 그냥 ㅈㄴ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방어측에서도 서로 좋게 이해하고 웃으면서 잤음. [사건의 중기] 몇일 후 의도치 않게 방어전을 치루는데, 크고 아름답게 기발이 되었는데 동굴 들어가기 전에 고개를 숙여버림. 공격측에서 ㅅㅂ 뭐하냐고 짜증내기 시작함. 그래서 이번에도, 요즘 너무 피곤해서 그런거 같다고 잘 달래서 풀어주고 잠듬. [사건의 결말] 그 후 다시 몇일 후에 정말 분위기 좋은 바다가 잘보이는 펜션에 가서 파도소리와 함께 마음먹고 공격을 시작하려는데 아예 작동불능. 방어쪽에서 어느정도 공격당해주겠다고 노력했음에도 기발되는 듯하다. 그냥 작동불능상태가 되버림. 바람피냐부터 시작해서, 이제 자기가 여자로 안보이냐 등등 공격에 실패한 것에 대한 혹독한 책임을 져야했음. 다음날 아침까지 말한마디 안하던 수비측은 통장에 50만원이 입금되자 지금껏 본적 없는 미소를 나에게 보여주었음. 반알 복용 공격이나 수비를 위한 복용이 아닌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어떤느낌인지 궁금해서 반알을 복용함. 20분정도 아무 느낌이 없음. 그래서 그냥 친구나 만나러 나가야 겠다 생각하며 차에 탐. 30분가까이 되니까 코가 좀 막히는 느낌. 얼굴이 화끈 거림. 하지만 기발현상이 일어나지 않음. 그래서 약이 나랑 안맞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며 나의 소중이를 손으로 몇번 톡톡 쳤음. 1분정도후에 기발됨. 바지 입고있어서 고통스러웠음. 잠깐 차를 멈추고 잠깐 쉬었더니 기발이 좀 풀림. 1시간 정도 후에는 기발상태로 있는게 아니라 조금 준비상태? 완전 방전이 아니라 절전 상태?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듯. 조금만 자극줘도 기발이 잘됨. 집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앉아서 티비보다. 야수가 되어 공격을 감행했고, 적은 어떤방어도 하지 못한채 무방비 상태로, 일방적인 승리를 해냈음. 공격은 성공했지만 효과는 계속 되었음 지속시간의 개념이 아니라 자극을 주면 계속 기발상태가 되는 것 같음. 반알이지만 지속시간은 5시간 이상 소중이에 영향을 주는 듯. 저번주 금요일에 처방받아서 한알 반 먹었음. 부끄러워하지말고 한번 먹어보는것도 정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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